2009년 12월 6일 일요일

Clark Quay

평소 기계를 탐하는 편은 아니지만 각 상품들이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늘 궁금하긴 하다. 가끔 리서치도 해본다. 그러나 일단 아이폰을 손에 넣고나니 아이팟, 플립, 카메라, 핸드폰, ebook에 대한 관심과 열망이 단숨에 잠잠해졌다.
20091206 Clark Quay에서 찍은 첫사진

댓글 7개:

  1. 한국도 얼마전에 발매했다

    나도 곧 살라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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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아, 클락키.

    좋은 곳..

    다시 가보고 싶은 곳....!



    +

    한국에선

    아이폰 덕분에 들썩들썩해요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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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지금 클락키에 살고 있는데 여기 젊은이들 클러빙 하러 모여드는 곳이더라구요. 새벽 2-3시까지 쿵짝거리는 소리가 올라옵니다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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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안녕하세요. 우연히 지나다가 아이폰 이야기에 반가와했는데^^ 궁금한 점이 생겨서 좀 여쭈어봐도 될런지요.. 음 사진을 아이폰에서 직접 텍스트큐브에 이렇게 올릴 수 있나요? 저는 아무리 찾아봐도 아이폰에 찍은 사진을 직접 올리는 그 방법을 알 수가 없더라고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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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비밀 댓글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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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아.. 떼돈주고 아이폰 구입했더니 이게 왠일.

    잘 지내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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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돔님/저는 아이폰에서 사진 다운받아서 올렸는걸요. 직접 올리는 방법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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