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시사철 무성하게 자라는 복받은 열대의 나무들. 두팔로 세번은 감아야하는 무서운 덩치와 푸르다못해 시커먼 머리채들이 으스스하기만.
20091220
베이징에서 지예씨두 온라인 없어서 미쳐버릴뻔했던 하루.
베이징에서 지예씨두 온라인 없어서 미쳐버릴뻔했던 하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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