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월 6일 수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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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후와 음식 때문에 고생스럽고 낯선 사람들과 외롭고 쓸쓸해도, 나의 집으로 돌아오면 조금은 편하게 숨쉴 수 있다.

20100106

댓글 4개:

  1. 오오오 집 멋지군요 !!

    근데 뭔가 느낌이 고요속의 혼동?? 히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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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이쁜 방이네.. 놀러가야지 ~~

    아마도 봄 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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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floor lamp가 익숙하군요.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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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전 아예 카탈로그를 외웠는데 백사장님도 그러하신가보군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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