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월 17일 일요일

Harbour View

Google office에서의 풍경. 맑은날엔 멀리 인도네시아의 작은 섬들을 모두 헤아릴 수 있다.

20100116 8 Shenton Way

댓글 5개:

  1. 탄성이 나오네요. 아침에 일어나서 이런 광경을 볼 수 있다면 하루가 행복할듯. 제 베란다에서는 건너편 아파트에서 담배꽁초를 던지는 사내가 보이고 있습니다. 으악. 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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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어머 무지개다!!

    전망이 좋아요~ 단, 날씨가 좋으면 나가 놀고 싶어져서 문제지만...;;;물론 저의 경우지만요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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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나도 언제쯤 해외여행이 아닌 해외생활을 해볼까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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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네, 근데 저 무지개가 사실은 항구 공터에 쌓여있던 엄청난 쓰레기가 타오르면서 공기중 습기와 뒤섞여 나타난 것이라는 (찜찜한) 사실.



    날이 맑은날은 보기 좋아요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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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쭌은 아무리 정보를 줘도 모르겠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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