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곳엔 변변한 stage가 있는 공연장은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서쪽 Holland Village의 Wala Wala, 또 하나는 동쪽 시내에 있는 Timbre.
Timbre는 Peranakan Museum 뒤에 넓게 트인 공터 (평소엔 주차장으로 이용하는데 주말엔 flea market이 들어서곤 한다)에 자리잡은 카페/공연장. 늦은 저녁 workaholic Sinyi를 끌어내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 한잔 마시며 로컬 밴드들의 연주를 듣는게 요즘 큰 즐거움이다.
20100130 Timbre @ Substa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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