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월 28일 목요일

Shopping Mall

긴 하루였다. 분주한 백화점이라도 잠시 거닐며 머리를 식히고 싶어서 Orchard Road의 아무 쇼핑몰에나 들어갔다. 글로벌하다는 것은 전세계 어느 대도시에서나 같은 로직으로 구축된 generic한 공간을 만날수 있다는 것. 한편으로는 끔찍한 일이지만, 일단 그 특성없음에 익숙해지고 나면 묘한 편안함과 안도감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.

20100127 Ion @ Orchard Road

댓글 1개:

  1. 저건, 분명 ZARA의 Sale 광고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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