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langgebi
2010년 2월 5일 금요일
안녕!
안녕, 열대의 스콜에 잠긴 싱가폴.
안녕, 추위와 가족과 친구들과 내가 아끼고 떠나오기 싫었던 모든 것들.
댓글 3개:
ㄴㅇㄱ
2010년 2월 6일 오후 6:09
왠지 우울하구만.
메일 보냈다
답글
삭제
답글
답글
idmolla
2010년 2월 10일 오전 7:26
Is it "Say Hello?" or "Good bye"?
답글
삭제
답글
답글
palanggebi
2010년 3월 9일 오전 12:43
molla molla
답글
삭제
답글
답글
댓글 추가
더 로드하기...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왠지 우울하구만.
답글삭제메일 보냈다
Is it "Say Hello?" or "Good bye"?
답글삭제molla molla
답글삭제